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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 첫번째
  •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10-15(11:07:22) · 조회수 | 6,839 IP | 112.184.248.197
  •  사람의 생각은 어디든지 갈 수 있다. 그러나 어디를 간다 하더라도 사람은 자신보다 소중한 것을 찾아낼 수 없다.

     또한 자신이 소중한 것을 아는 자는 다른 사람을 해쳐서는 안된다 (상응부경전)

     

     사귐이 깊어지면 애정이 싹트고 사랑이 있으면 고통의 그림자가 따르나니 사랑으로부터 시작되는 많은 고통의 그림자를 깊이 관찰하고 저 광야를 가고 있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

     

     사랑이 있는 곳에 걱정이 생기고 사랑이 있는 곳에 두려움이 생긴다.

     그러므로 사랑과 즐거움을 두지 않으면 걱정도 두려움도 없다.

     사랑은 미움의 뿌리, 사랑하는 사람도 미워하는 사람도 만들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서 괴롭고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로우니 근심과 걱정 속에 착한 마음 사라진다.

     진실로 자기를 사랑하거든 국경을 튼튼히 지키듯 자기를 단속하여 악에 물들지 않게 하라. (법집요송경)

     

     사랑은 고뇌의 시작이다. 그러나 그것은 동시에 우리의 생명력 속에 잠재해 있는 영원성의 개화현상이다. (이취경)

     

     사랑하는 사람을 백 명 가진 자에겐 백 가지 괴로움이 따른다.

     아흔명, 여든명, 혹은 두명, 한명의 사랑하는 사람을 가진 자에겐 그만큼의 괴로움이 뒤따른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을 갖지 않은 사람에게는 괴로움이 없다.

     그런 사람에겐 슬픔도 없고 번뇌도 없 다. (우다니)

     

     매일 한이불 속에서 살을 부딪히며 산다고 해도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천리만리요, 비록 머나먼 곳에 떨어져 있다 해도 마음이 서로 통하면 그 사람은 언제나 그대 곁에 있다. 그대 마음속에.... (육방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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