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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代  申斗永님 (祖父)

휴전선 근처 고찰 심원사 500 나한님 조성

  심원사는 과거 금강산 유점사(楡岾寺)의 말사로 「심원사지(深源寺誌)」에 의하면 신라 진덕여왕 원년(657) 영원(靈源) 조사에 의해 영주산(靈珠山)에 지어진 네 사찰 중의 하나로 흥림사(興林寺)가 그 옛 이름이다.

  신라 헌안왕 3년(859)에는 범일(梵日) 국사가 중창하고 천불을 조성하였다. 조선 태조 2년(1393)에 화재로 모든 전각이 전소되자 3년후 무학대사가 건물을 삼창(三創)하고 영주산을 보개산(寶蓋山)으로, 흥림사를 심원사로 이름하였다.

  이후 임진난의 병화 속에서도 중건을 이룬 심원사는 소요 태능, 제월 경헌, 취운 학린, 풍담 의심 등 서산대사의 법맥을 이은 조선 중기의 선승들과 수많은 학승들이 주석 정진하는 도량으로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250여 칸의 건물과 1,602위의 불상 및 500 나한이 그 위엄을 드러내는 대찰이었다. 허나 1907년 정미사변과 6,25 전쟁의 와중에 잿더미로 변하길 몇 차례, 이제는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사지에 옛 스님네의 부도와 탑비만이 활짝 꽃피웠을 보개산 도량의 향기로운 법향을 간직한 채 묵묵히 서있을 뿐이다.

二代  申尙均님 (叔父)

대성 미술원 개원

속리산 법주사 미륵불 조성(1964)

  신라 혜공왕 12년(776년) 진표율사가 조성한 금동미륵대불이 있었으나 대원군이 1872년 당백전 화폐를 주조하기 위해 불상을 몰수해가면서 비어있다가 1964년대불이 세워졌으며 1990년에는 이자리에 다시 청동대불이 자리잡았다. 현재는 1년 6개월에 걸친 개금 불사로 화려한 광채의 금동미륵대불로 복원되었다.

三代  申錫潤 (本人)

1959년 대성 미술 연구원에 입문

1962년 서라벌 예술대학교(현재 중앙대학교) 미술과 졸업

1962년 대성 미술원 근무

1967년 해동 불교 미술원 개원

현재까지 전국 각지 및 해외에 각종 불사 및 불상, 불화를 조성하며, 불교문화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四代  長男 申鉉奎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졸업

현재 가야만물 운영

四代  次男 申鉉一

상지대학교 졸업

전 대불련 원주 지부장 역임

현재 가업 전수 및 해동불교미술원 운영